3대 실명질환, 황반변성, 노인 실명 1위 질환

 

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알려지게 된 질병, 황반변성 3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의학계에서 국내 황반변성이 보고된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지식이 쌓여가고 진단장비가 발전해 감에 따라 우리나라에도 많은 황반변성 환자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황반변성이 60세 이상의 노인실명 1위 질환으로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이관련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이란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심망막부위(황반부위)에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동반되어 생기는 질병으로 점점 나빠져 결국은 실명에 이르게 되는 질환입니다.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되는 구조로 우리 눈의 안쪽을 둘러싸고 있는 신경조직입니다.
황반은 이 신경조직인 망막의 중심부위를 말하는데, 이곳에 빛 자극에 반응하는 시세포가 밀집되어 있어 중심시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황반변성은 5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이미 서구에서는 60세 이상의 인구에서 실명의 가장 주된 원인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는 것은 나이
(특히 75세 이후 가파른 증가를 보입니다.) 유전적소인, 심혈관계질환, 흡연, 고콜레스테롤혈증, 과도한 광선(자외선)노출, 낮은 혈중항산화물질 농도 등이 있습니다. 특히 흡연은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위험성을 두 배 이상 증가 시킵니다.

나이관련황반변성은 환경오염, 과도한 광선 노출 등 유해 환경이 축적되어가고, 나이에 따른 항산화물질의 기능의 부족으로
우리 몸의 항산화능력이 나이에 따라 점점 부족해져서 황반이 과산소기에 의해 공격을 받아 손상을 입게 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렇게 손상을 입은 조직이 노폐물로 쌓이면, 시세포로의 영양공급이 차단되어 시세포가 점점 죽어가고 결국 시력을 잃게 됩니다.

리더스서울안과만의 황반변성 클리닉

 

수많은 케이스를 통한 노하우와 지식 축적

서울아산병원에서, 그리고 망막 진료로 유명한 센트럴 서울안과에서 수만건의 황반변성을 포함한 망막 케이스를 다루고 노하우를 축적한
선재홍 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

 

망막 진단 장비

질환에 대한 연구가 기계 발전에 따라 세부적으로 분류되고 그 질병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만큼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장비의 중요성이 매우 큽니다.

리더스서울안과는 진단 장비를 구비함에 있어서 초기 개원시부터 자본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였으며 일반 안과 병원에서 볼 수 없는
spectralis OCT 를 비롯하여 대학병원급 장비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검사 비용

황반변성 진단은 OCT 를 비롯하여 여러 고가 장비를 이용한 검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검사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대학병원에서 같은 검사를 시행할 경우 기본 30~4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고비용이 소요됩니다.
리더스서울안과는 동일한 수준의 검사를 50% 정도의 경제적인 비용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리더스서울안과의 황반변성 클리닉은 이렇게 다릅니다.

수많은 황반변성 케이스를 통한
노하우와 지식 축적

서울아산병원 망막 클리닉의 진료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며 서울아산병원의 수만건의 황반
변성 케이스의 노하우가 축적된 전문의가 진료
합니다.

최첨단 황반변성 검사 장비

황반변성 진단과 치료에 있어 필수적인 장비
들을 대학병원과 동일한 수준의 장비로 구비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검사 비용

대학병원과 동일한 수준의 검사를 경제적인
비용으로 검사 가능합니다.

황반변성의 치료 및 관리


조기 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므로 정기적으로 1-2년에 한번씩 안과 검사를 시행하여 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성황반변성의 경우 망막단층촬영 및 자가형광안저 촬영 등의 방법으로 질환의 진행정도를 주기적으로 체크하여 습성황반변성으로의
전환을 모니터링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반적으로 습성황반변성의 예후는 불량한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치료방법들이 연구 개발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서양인보다 동양인에서 습성황반변성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신생혈관 억제인자 안구내 주사술, 광역학요법, 레이져 광응고술, 외과적 수술, 각종 약물치료 등이 있습니다.
최근 신생혈관 억제인자의 도입으로 황반변성이 실명하는 질환에서 시력을 유지하고 또는 시력이 개선되기도 하는 질환으로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연구에서 신생혈관 억제인자의 안구내 주사가 황반변성에 의한 시력저하를 억제 할 수 있으며 
시력 개선
효과도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기 때문입니다.

4-6주 간격으로 눈속에 직접 신생혈관 억제인자 약물을 주사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게 되는데 현재 국내에서 쓰이고 있는 약제는 Bevacizumab(Avastin) 이라는 약제와 Ranibizumab (Lucentis), 그리고 최근에 나온 Aflibercept(Eylea) 이라는 약제가 있습니다.

예방적 목적으로는 항산화제 섭취, 선글라스 착용, 심혈관계질환 예방 및 치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